ISO 9001, 14001, 27001을 운영하는 인증 컨설턴트와 고객사를 위해

인증 심사 때마다
증적을 다시 만들고 있다면

자사에 맞는 정책을 세우는 일은 오래 걸리고, 세운 뒤에는 지킨 증거가 따로 남지 않습니다. PAASUP ACE는 맞춤형 정책 수립을 돕고, 평소 업무가 그대로 증적이 되게 합니다.

파스업이 자체 품질·환경·보안 운영에 직접 쓰고 있는 시스템입니다.

ISO 9001 9.2 내부심사의 증적 구성 예시
  • 심사 계획 승인전자결재
  • 체크리스트 개정 이력문서관리 · git
  • 심사원 역량 기록교육 관리
  • 부적합 시정조치CAPA 등록부
  • 열람·다운로드 로그감사 로그

다섯 줄 모두 인증과 무관하게 평소에 생기는 기록입니다.

정책을 세우는 일과 지키는 일이
같은 체계 위에 있습니다.

정책은 기업의 것입니다. 컨설턴트는 그 수립을 지원하고, 실무에서는 초안까지 맡는 경우도 많습니다. 어느 쪽이든 자사에 맞는 정책을 세우는 일이 가장 오래 걸립니다.

종래

참고 사례와 템플릿을 받아, 기업이 맨먼스를 투입해 자사 상황에 맞게 다시 정의합니다. 그 사이 표준이 개정되면 처음으로 돌아갑니다.

PAASUP ACE

업종·규모·적용 범위를 프로파일로 두면 기본 마스터에서 맞춤형 정책서가 생성됩니다. 프로파일이나 표준이 바뀌면 영향받는 조항만 다시 만듭니다.

그렇게 세운 정책서는 보통 컨설턴트의 문서함에, 실제 기록은 기업의 업무 시스템에 따로 남습니다. 심사 때마다 둘을 맞춰 보는 일이 반복되는 이유입니다.

인증 컨설턴트

고객사마다 다른 정책 수립을 한 자리에서

  • 고객사 업종·규모·범위를 프로파일로 두고 맞춤형 정책서 수립을 지원합니다.
  • 고객사 프로파일이 바뀌면 영향받는 조항만 다시 만듭니다.
  • 표준 개정이나 마스터 변경을 담당 고객사 전체에 반영합니다.
  • 고객사별 준수 현황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고객사

세운 정책대로 운용하고, 증적은 저절로

  • 결재·문서개정·교육·회의를 평소대로 하면 기록이 표준 절에 연결돼 쌓입니다.
  • 어느 조항이 충족됐고 어디가 비었는지 상시로 확인합니다.
  • 심사 준비가 자료를 모으는 일에서 이미 있는 것을 보여주는 일로 바뀝니다.
  • 정책이 개정되면 운용 기준과 점검 항목이 함께 갱신됩니다.

PAASUP ACE는 컨설턴트의 판단도 기업의 운용도 대체하지 않습니다. 둘을 같은 데이터 위에 올려, 맞춤화에 드는 시간과 심사 때마다 다시 맞추는 일을 줄입니다.

문제는 문서가 없다는 것이 아니라,
문서가 업무와 떨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01

심사 직전에 시작되는 증적 수집

회의록, 교육 기록, 검토 이력을 뒤늦게 모으다 보면 실제로 한 일조차 증명하지 못합니다. 남아 있지 않은 기록은 심사장에서 안 한 일이 됩니다.

02

담당자 한 명에게 몰린 체계

문서가 어디 있고 무엇이 최신인지 아는 사람이 한 명이면, 그 사람이 자리를 비운 해에 체계가 멈춥니다. 인증은 사람이 아니라 시스템에 남아야 합니다.

03

심사가 끝나면 멈추는 문서

인증용으로만 만든 문서는 업무와 분리돼 있어 아무도 다시 열지 않습니다. 그래서 다음 심사에 같은 일을 처음부터 반복합니다.

증적을 만들지 않습니다.
업무가 증적이 됩니다.

휴가 결재, 문서 개정, 교육 이수, 경영검토 회의는 인증과 무관하게 어차피 하는 일입니다. 그 기록이 표준의 절 번호에 연결된 형태로 남으면, 심사 준비는 자료를 모으는 일이 아니라 이미 남아 있는 것을 보여주는 일이 됩니다.

평소 업무가 심사 증적으로 축적되는 흐름 전자결재, 문서관리, 교육 관리, 경영검토 회의에서 발생한 기록이 시스템에 축적되어 문서 개정 이력, 교육·역량 기록, 내부심사·경영검토 기록, 접근권한·열람 로그라는 심사 증적으로 남습니다. 평소 업무 전자결재 — 휴가·출장·품의 문서관리 — 개정·검토 교육 — 이수·역량 평가 회의 — 경영검토·내부심사 기록 축적 표준 절 연결 심사 증적 문서 개정 이력 교육·역량 기록 내부심사·경영검토 기록 접근권한·열람 로그
업무 화면과 증적 화면이 따로 있지 않습니다. 같은 데이터를 다른 각도에서 봅니다.

정책을 세우는 일과 지키는지 보는 일이
끊기지 않습니다.

보통은 정책서를 만드는 도구와 지키는지 확인하는 일이 따로입니다. 그래서 심사 직전에야 어디가 비었는지 알게 됩니다. PAASUP ACE는 승인된 조항이 그대로 관제 항목이 되게 해서, 비는 곳이 그날그날 드러나게 합니다.

  1. 01

    수립

    업종·규모·적용 범위 프로파일로 기본 마스터에서 맞춤형 정책서를 만듭니다.

  2. 02

    승인

    결재로 확정하는 순간, 조항마다 무엇으로 충족을 판단할지와 점검 주기가 함께 정의됩니다. 따로 관제 항목을 입력하지 않습니다.

  3. 03

    운용

    결재·문서개정·교육·회의 기록이 해당 조항의 충족 근거로 연결됩니다. 증적을 따로 만들지 않습니다.

  4. 04

    준수 관제

    조항별로 충족·공백·기한 경과를 상시 판정합니다. 근거가 없는 조항은 충족으로 세지 않고, 비는 곳과 다가오는 점검을 먼저 알립니다.

정책이 바뀌면 루프가 다시 돕니다. 개정된 조항의 관제 정의가 갱신되고, 그 조항의 충족 판정도 새 기준으로 다시 매겨집니다. 심사 준비는 이 화면을 그대로 보여주는 일이 됩니다.

품질·환경·보안을 각각 다른 도구로 관리하지 않습니다.

교육·문서화·내부심사·경영검토·부적합 조치처럼 세 표준이 공통으로 요구하는 절차는 한 번만 운영하고, 표준별로 다른 부분만 따로 관리합니다.

ISO 9001

품질

  • 6.1리스크·기회 등록
  • 6.2품질 목표 관리
  • 7.2역량·교육 관리
  • 7.5문서화 관리
  • 8.4협력사 평가
  • 9.2내부심사
  • 9.3경영검토
  • 10.2부적합·시정조치(CAPA)
ISO 14001

환경

  • 6.1.3준수의무·법규 등록부
  • 6.2환경 목표 관리
  • 7.2역량·교육 관리
  • 7.5문서화 관리
  • 8.2비상사태 대비·훈련
  • 9.2내부심사
  • 9.3경영검토
  • 10.2부적합·시정조치(CAPA)
ISO 27001

정보보안

  • 6.1.2위험평가 — 자산×위협 매트릭스
  • 6.1.3위험처리 계획·적용성 선언(SoA)
  • 7.2보안 인식·교육
  • A.5.18접근권한 부여·회수 이력
  • A.6.5인사·재직상태 변경 이력
  • A.8.15로그인·감사 로그
  • A.8.16문서 열람·다운로드 로그
  • 9.2내부심사
  • 9.3경영검토
  • 10.1부적합·시정조치(CAPA)

시스템이 표준 요구사항을 전부 대체하지는 않습니다. 조직 상황·이해관계자 분석이나 환경 측면·영향 평가처럼 시스템 밖에서 판단해야 하는 절차는 별도로 수행해야 합니다. 어떤 절차를 시스템으로 옮길 수 있고 어떤 절차가 남는지는 문의 시 정리해 드립니다.

"그때 그 일이 실제로 있었다"를
화면에서 답할 수 있습니다.

권한 부여·회수 이력

문서·등록부·기능 권한 전체가 부여 시점과 회수 시점을 함께 남깁니다. 퇴직자 접근이 언제 끊겼는지 기록으로 답할 수 있습니다.

문서 열람·다운로드 로그

누가 어떤 문서를 언제 열고 내려받았는지 남습니다. 접근통제가 문서상 규정이 아니라 실제 기록으로 증명됩니다.

git 기반 문서 이력

문서관리는 자체 호스팅 git 저장소를 원본으로 씁니다. 개정 이력이 커밋으로 남아 누가 언제 무엇을 바꿨는지 사후에 지워지지 않습니다.

인사·재직상태 변경 이력

입·퇴사와 인사 정보 변경이 이력으로 남아, 권한 회수와 교육 대상 산정의 근거가 됩니다.

전사 전환부터 시작하지 않습니다.

  1. 1

    조직도·직원 정보 등록

    부서와 상급자 관계를 세우면 결재선과 교육 대상, 권한 범위가 함께 정해집니다. 구글 워크스페이스 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

  2. 2

    문서 저장소 연결

    이미 쓰고 있는 문서를 저장소로 올립니다. 이후 개정은 이력이 남는 형태로 관리됩니다.

  3. 3

    표준별 등록부 운영 시작

    준비 중인 표준의 등록부(리스크, 법규, 교육, 심사, 경영검토)부터 켭니다. 나머지는 필요한 시점에 추가합니다.

도입 검토에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조직 규모와 준비 중인 표준에 따라 답이 달라지는 항목은 문의 시 정리해 회신합니다.

인증을 대신 받아 주나요?
아닙니다. 심사는 인증기관이 하고, 저희는 심사에서 요구되는 기록이 평소 업무에서 남도록 하는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컨설팅이 필요하면 별도로 안내해 드립니다.
시스템만 도입하면 인증 요구사항이 전부 충족되나요?
아닙니다. 조직 상황·이해관계자 분석이나 환경 측면·영향 평가처럼 시스템 밖에서 판단해야 하는 절차가 남습니다. 어떤 절차를 시스템으로 옮길 수 있고 어떤 절차가 남는지는 문의 시 정리해 드립니다.
세 표준을 다 준비하지 않아도 되나요?
준비 중인 표준의 등록부부터 켜고 나머지는 필요한 시점에 추가합니다. 교육·문서화·내부심사·경영검토·부적합 조치처럼 세 표준이 공통으로 요구하는 절차는 한 번만 운영합니다.
이미 쓰고 있는 문서를 그대로 옮길 수 있나요?
쓰던 문서를 저장소로 올리면 이후 개정이 이력으로 남습니다. 문서관리는 자체 호스팅 git 저장소를 원본으로 써서 누가 언제 무엇을 바꿨는지가 커밋으로 남고 사후에 지워지지 않습니다.
퇴직자 접근이 언제 끊겼는지 답할 수 있나요?
문서·등록부·기능 권한 전체가 부여 시점과 회수 시점을 함께 남깁니다. 인사·재직상태 변경 이력과 함께 보면 권한 회수 근거가 기록으로 증명됩니다.
전사 전환부터 시작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조직도와 직원 정보를 등록해 결재선·교육 대상·권한 범위를 세우는 것으로 시작하고, 문서 저장소 연결과 등록부 운영을 차례로 켭니다.
컨설팅 회사인데 고객사별로 나눠 쓸 수 있나요?
고객사를 각각 등록하고 업종·규모·적용 범위를 프로파일로 둡니다. 기본 마스터에서 고객사에 맞춘 정책서를 만들고, 프로파일이나 마스터가 바뀌면 영향받는 조항만 다시 생성합니다. 고객사 데이터는 서로 분리됩니다.
고객사가 쓰던 체계를 컨설턴트가 이어받을 수 있나요?
정책서와 등록부가 같은 체계에 있어 담당 컨설턴트가 바뀌어도 기준과 이력이 남습니다. 어느 조항이 어떤 기록으로 충족됐는지가 시스템에 있어 인수인계가 문서 전달이 아니라 접근 권한 이전으로 끝납니다.

지금 체계에서 무엇을 그대로 쓸 수 있는지
정리해 회신합니다.

조직 규모와 준비 중인 표준, 현재 문서를 어디에 두고 있는지 알려주시면 도입 범위와 순서를 검토해 답변드립니다.

  • 준비 중인 표준(9001, 14001, 27001)과 심사 예정 시기
  • 현재 문서·기록을 관리하는 방식
  • 인원 규모와 사용 중인 계정 환경